
미 국방부에서 우리 바다인 동해를 일본해로 공식적으로 표기하고 있습니다.일본은 섬나라인데도 대륙땅인 우리의 입장을 외면하고 일본해로 표기 한다면 우리 애국가에서 나온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부정한 꼴입니다.즉 우리 국권을 외면하고 부정한다는 것입니다.
동해를 일본해로 미 국방부가 공식 표기를 하면 국제적인 명칭이 변하며 우리 애국가에서 나온 동해는 지구상에서 없는 바다로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지금 윤석열정부는 아무런 조치도 공식입장도 내놓지도 않습니다.미국이 대한 민국의 바다를 부정하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는 것이 윤석열정부가 과연 대한민국의 정부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우리정부는 미 국방부가 일본해로 공식표기를 하면 즉각으로 항의해서라도 따지고 해야 하는데도 우리 동해바다와 애국가가 사라지게 만들고 눈뜨고 일본에 빼앗기는 것에 참을수 없는 분노를 나오게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군수통치권자입니다.그런데 윤석열대통령은 우리 바다를 빼앗기는 것에 무관심으로 아무 조치도 언급조차 없는데 과연 우리 국민의 대통령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