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이가 운동하다 다쳐서 약간의 디스크가 생겼습니다.그래서 병원에서 도수랑 충격파치료를 했습니다.실비보험은 2013년 3월에 들었습니다.20회정도 됐을때 보험회사에서 연락와서 치료를 더하고 싶으면 제3의 병원에서 심사를 받아야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가가 진행될 수 있다. 그게 아니면 30회로 종결하는 걸로 합의하면 보험금지급을 바로 해주겠다고 했습니다.어차피 심사 받아도 도수는 최대 30회, 보통 8~12정도밖에 못받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일단 30회로 치료는 종료하긴 했어요.진료받았던 곳에서는 통증검사나 사진등을 봐도 도수치료로 좋아지고 있는게 보인다고 했지만 이건 그 병원입장이니 객관적이지는 못할 듯 싶구요
제3의 병원에서 심사를 하는 게 나을지 30회로 종료를 하는 게 나을지 의문이네요.일단 30회까지만 하고 종료하기로 했는데 보통 1년뒤면 다시 치료가 가능한데 전 약관이나 이런걸 따져서 그런가 2년뒤에 치료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네요..ㅡㅡ;;경험자분들 이럴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