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들고 볼일보는 분들 뒷처리좀 제대로 합시다 제발요!
카페 운영하는데 여자화장실에 변기 커버에 소변방울이 누렇게 튄걸 너무너무 자주 보네요
그럼 그걸 본 다른 손님들도 닦아도 찝찝하다는 생각에 아마 또 그렇게 사용하겠죠
저도 변기시트가 고장나거나 깨져있거나 덜컹거리거나 너무 더러우면 그렇게 사용해봤고 아마 다들 그런적은 있으실텐데
근데 뭐하러 교체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깨끗한 변기에서까지 그러시나요...
소독액이랑 좌변기 클리너도 넣어놨는데 왜 다른 사람들 불쾌하게 그렇게 하시나요
아니 최소한 의도치 않게 흔적을 남기게 됐으면 휴지로 한번 닦아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예쁘게 차려입고 꾸미면 뭐해요 들어갔다 나온 자리까지 깨끗해야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