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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문제로 매일 싸우는 부부입니다.

회사원 |2023.09.02 13:30
조회 55,187 |추천 1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많이 관심 가져주실 줄 모르고 특정할 내용을 상세하게 적은 것 같아 글은 내립니다.

사실 둘 다 많이 지쳐 이미 이혼 얘기가 오가고 있습니다.


그러는 중에도 저만 이해 못해주는 나쁜 사람이고, 다른 사람들 다 자기 상황 알면 과하단 말 절대 못할거다, 가족인데 조카 챙기는게 당연하다하여 많은 분들이 보는 곳에 적은 거였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201
베플ㅇㅇ|2023.09.02 13:45
조언조차 하기 싫다는 저 아래 댓이 와닿네요 지팔지꼰의 선두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베플ㅇㅇ|2023.09.02 13:42
쓰니가 제일 ㅂㅅ아닌가 결혼전부터 그꼴보고도 결혼한거보면 계속 그리 살아라 악담하고 싶을 정도네 자식이 멍청하면 줘패서라도 결혼 막아야지 그러지못한 부모도 멍청하기 그지없고.. 난 남인데 왜 이리 화가 나지? 먼저 첫째시조카 머리카락이랑 남편 머리카락 뽑아서 유전자 검사부터 해요 멍청하게 티내지말고 조용하게 움직여요 그것부터 시작하세요 어차피 저 인간이랑은 더 못삽니다 나이들어 돈 하나 못모으고 암에 걸려 살고 싶지 않으면 최대한 빠르게 정리해야하니 시조카가 남편자식인지부터 알아보고 자식이든 아니든 이혼은 강행해야 할듯 그리고 저딴 남자마나 결혼하는 안목이니 재혼은 절대 생각말고 효도나 하며 연애하면서 혼자 살아요 안전이별 걱정해야할 놈 만나지말고
베플ㅇㅇ|2023.09.02 13:47
지팔지꼰의 표본이구나. 유턴하라는 싸인이 저렇게도 많았는데 ... ㅉㅉ 당신 남편 영원히 조카 곁 못떠나요. 설사 자기 행동이 과하다는걸 머리로 인정해도 정서적 부채감으로 영원히 조카곁 못떠나요. 조카들보다 쓰니가 일찍 죽을텐데 영원히 2순위이고 싶어요? 아니지 조카 3명에 누나 지체장애 매형까지. 몇 순위일까? 50년을 그렇게 살고 싶어요? 내 딸이면 다리를 부러뜨셔라도 데리고 와요.애 없을 때 갈라서세요.
베플ㅇㅇㅇ|2023.09.02 13:44
파혼까지 가고 뒤돌아보지 말았어야지… 이걸 무슨 조언을 해줘… 지 스스로 기어 들어갔으면서… 누나가 어학연수간게 맞아? 지체장애인과 결혼해서 애둘 낳고 사는데 형부는 능력이 없어… 그럼 그 집 누나가 가장이야? 게다가 빚도 많아… 어딜봐도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는데 왜 겨 들어가서 이 지 랄 이냐고…이건 뭐 앞뒤 볼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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