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댓글을 이제봤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2시에 진료 보는게 맞았어요.
근데 오전에가서 진료를봤는데 원장님이 안계신다고.오후에 오라고 했다며....저에게 연락이왔었어요.
그래서 2시에 갔어야지. 왜 오전에 갔냐고 물으니...제가 오더를 정확히 안냈던거라며 화를 냈었고.ㅜ
둘의 의사소통 문제로 아픈아이만 고생해서...저는 마음이아팠네요.
댓글 내용처럼. 마지막에 정확한 일시를..정리해서 소통해야겠네요^^
음.....
대화 상황은..만4세 아이가 입병이나서..3일을 뭘 잘 못 먹었지만..먹인다고 먹은게..국물종류..
그러다 저 날 낮잠 자는 아이가 이상해서 자는 아이 차태워부랴부랴 소아과 갔는데. 아이는 까라지고 쳐지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기절 수준이었어요.
혈관을 못 찾아 이곳 저곳 찾다 바늘로 찔렀는데도 울 힘도 없어서....여튼 저 순간 애한테 무슨일 생길까봐.... 애아빠한테 문자보낸 내용입니다.
저 글을 보면 다음날 몇시에 소아과를 다시 가야하는걸까요?..
몇시에 가시겠어요?
진심 대화가 뭐가 잘못된건지...모르겠는데.
제가 정확한 오더를 내리지 않았다며...화내는 애아빠.
정말 제가 오더(?)를 잘 못 내린거(?)인지....이새벽에 궁금해서...판도 첨 글써보네요...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