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나이때가 여기가 맞을것 같아서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40살 초등학교 딸 엄마입니다.
저는 명품을 많이 살 돈도 없고, 제대로된 명품은 임신했을 때 남편에게 받은 샤넬 클래식 하나.
나머지는 구찌 오피디아 미니버킷, 루이비통 페이보릿, 그런 작은 크로스백을 즐겨드는 스타일이라
가격도 살만하고 또 키가 작은편인 저에게는 사이즈도 괜찮고해서 그런것만 몇개 가지고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구찌 마몬트 수퍼미니 크로스백인데요.
꽤 오래전에 사서 잘 들었다가 구석에서 썩고있어요...
제가 나이 치고는 동안인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제 40 대가 되고 나니 이 가방은 들면 너무 초라한가 싶어서요...
이 가방 40대 인데 아직 잘 들고 다니시는 분들 계신가요? ㅜㅜ
아 그리고 저는 체구가 작아서 샤넬 클래식도 미듐은 안어울려서 스물이거든요. 근데 저는 어깨만 매는거 보다 크로스를 좋아해서 스몰 크로스로 매니까 가방이 너무 짧뚱막해서 ㅜㅜ 그것도 제 나이에 꼴불견인가 하구요 ㅜㅜ
그리고 남들은 너한테 관심 없다 이런 비난 댓글만 말고 패션에 대해 그래도 좀 아시는 분들 들면 봐줄만하다 그나이되면 그건 별로다 그런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