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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신랑누나

ㅇㅇ |2023.09.07 11:16
조회 1,100 |추천 0
신랑누나보면 참 부러워요

신랑누나랑 누나남편이랑 연예하면서 누나신랑이

신랑누나한테 혼자계시는 자기엄마 아프다고 암에걸렸다고

말했다네요..

그래서 누나가 헤어지자고 했다네요

그래서 헤어지다가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다시 만나서

결혼을 했는데..

지금보면 애도 없이 둘이서 너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어요

누나 신랑은 외아들이라 부모도 없고 혼자예요

그래서 명절때 하고 제사때는 친정에 오는데

저희 시어머니는 누나 신랑오면 손가락 까딱 못하게해요

티비만 봐요..

어찌 사위랑 아들이랑 차별하나요?

아들한테는 잔소리하고

딸한테는 귀하게 여기고..

힘들일 안시킬려해요..

그런 부모 보면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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