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생인데 친구A,B 랑 성격차이로 손절했어 근데 뒤끝있게 어깨빵 치고 내가 얘기하고있는친구 데려가고 나랑 친해보이는 애 연락처 따가고 내가 하는말 모든 거 다 들리기만해도 따라하면서 큰소리로 웃어대 걔네 앞에서는 당당한척 했지만 매일 걔네만 보면 손이 떨리고 불안해하고 힘든게 일상이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커 오늘도 힘들고 불안하고 너무 무서워서 집가서 울었어 저번에 나랑 친한 친구가 당한게 많아서 학폭위에 신고했는데 학폭위에 신고해도 마땅한 처벌은받지 않고 편지가 끝이었어 편지에도 비꼬는 말이 엄청 많았고 그 이후에 나아지는것도 없었어 내가 달라져야 하는게 있을까? 걔네를 보면 할말도 생각 안나고 머리도 새하얗게 변해버려 부모님께는 진작 말했고 조언을 주셨는데 전부 못하겠더라 학교 친구들이 A는 성격이 훤 들어나서 싫어하지만 B는 자기 성격을 숨기고 남들한테 착하게 보이고 내가 친구들한테 이 이야기를 하려해도 귀찮아하는게 보여. 첫글이야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