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a였고 카카오가 어떤 상황인지 몰랐던 것 인정하고 언젠간 오르겠지 막연하게 생각만 했던 것 같아요
시간 내어서 댓글달아주시고 설명해주셔서..감사합니다. 폭락했을때부터 날렸다는걸 받아들였아야 하는데 속으로는 인정하고싶지 않았는지 언젠가는 오를거라고. 긍정회로 돌리고 있었어요 제가 미련했네요. 그렇게 큰 손해는 생각지도 못하다가 b한테 통보 받으니까 상의 없이 결정했다는거에 너무 화가 나서 설명도 이해하고 싶지 않았던것같습니다.
제가 매수당시 금액만 생각해서 원복에 대해서 이해가 안된건데 폭락시점부터 손실인걸 받아들이니 이해가 되고 b가 답답했을지도 미안해지네요
독단적으로 결정한 것만 원망하고 잃은 돈은 저의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잊어버리겠습니다
제 스스로 반성하고 싶어서 글삭은 안하고 남겨두고 댓글보면서 반성할게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