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근처에 살아서 육아 도움을 받고있어요
맞벌이에 시어머니도 아이를 좋아하셔서 자주봐주시는데
제가 늦게 애 데리러가거나하면 미리 오늘 누구만나요
다음 주말엔 누구만나늦어요 이러고 솔직히 말씀드렸어요.
당시 그래그래하시더니 뒤에서 한소리하셨네요;;
애엄마가 왜그리 남자들 만나러 다니냐고…
신랑한테 한소리하셨네요… 무슨 바람핀것도아니고
요즘 다 결혼해도 남사친 아는오빠 다만나는데..
제가 원래 여자인 친구들도 많이없었고
결혼식에도 거의 남사친들만 왔었어요
어린나이 결혼해서 조언도 많이듣고 도움도받고요
전혀 이상한 행동한적 없는데;;
또 어른이시니 에휴
이해안되실수도있고…억울하긴하고…앞으로 어찌 대처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