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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이 우는버릇 고치고싶어요

슬프다 |2023.10.14 14:47
조회 2,48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어렸을때부터 부모님에게 작은일로 잔소리듣거나 동생이랑 싸우거나 친구들사이에서도 서운한일이 있으면 자주울었어요 그래서 별명이 울보였어요 근데 이걸 못고치고 성장하면서 계속 지속되다보니 지금도 부모님한테 한소리듣거나 회사에서 크게 혼나거나 직원들이 저한테 대하는 태도가 서운하다고 느낄때면 집에와서 곱씹어생각하다가 눈물이왈칵 쏟아져요 특히 상대방이 저한테 한말과 행동들이 안좋거나 기분나쁘다라고 느끼면 저도모르게 눈물부터 나오네요 적은나이도 아니라서 고치고싶은데 어떻게하면 고칠수있을까요? 매번 고치려고 노력해봤지만 쉽게잘안되네요.. 이제는 우는버릇을 꼭 고쳐서 제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싶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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