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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야 시진핑

지금 |2023.10.28 07:05
조회 34 |추천 1

한 장갑 차
나야.
아~ 세시구나~

쎄시봉 눈깔 핑크색~

네가 애드벌룬 태워 보낸 새끼.
그 놈이 네 한 장갑 차~ 그거 나~


그치? 색시 좋아하시네

루스 오빠야한테 물어봐.
여자애래~
몰랐구나...

나야...
윤돌이랑 꼬맹이랑 같이 있던 애.

지금.

추천수1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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