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쪽 오른 편에 문이 있고
그.맞은 편이 창문이고.
그 둘을 직선으로 이어
이등변 삼각형을 만든 면
그 방 안 쪽으로 놓일 부분 즈음에
회오리같은 무언가
그 보다 더 위로는
사각의 느끼
거기서 하룻밤 잔 듯.
종종 꿈에 나오는 데
커텐이 있는 경우도 있고
발을 씻었나?
기분이 여엉~~~
우울해.
바람이 불어서 커튼들이 흔들린 경우도 있고.
여튼 기분 찜찜.
바닥이 모래였다... 중간 부분 앞쪽으로... 커텐도 여러 개
뭔지 안 알려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