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 누군가
나를 괴롭히고 따돌리면 너무 힘들지만
회사 생활도 연장선이라고 생각한다.
다들 나이만 들었지 동일하게 누군가를
뒤에서 욕하고 앞담하거나
대놓고 가스라이팅하고 따돌리는게 다반수이고
이건 어느 회사에 가도 동일하더라
잘 생각해보면 한번씩 누군가를 욕하거나
억울함을 당하거나 이간질했다고 오해를 받거나
내가 되려 따돌림을 당하거나 등등
여러 경험이 있지 않을까 싶다
회사 내에서 안 좋은 소문이 퍼지면 억울해도
매장 당하기 일수이고
퇴사 밖에 답이 없게되더라.
요즘 계속 가해자 이런 내용 나오길래 써본다.
다수가 그 사람을 욕해도 진실은
당사자들 아니면 알 수 없듯이
나 또한 나이 들어서는 그 사람이 잘못 됬다고
다수가 그런 말을 해도
당사자한테 직접 들어보지 않는 이상은
판단하지 않는게 좋다는 버릇이 생겼고
친구따라 강남간다는 말이 있듯이
친구 따라서 동조하지말고
본인 주관을 펼쳤으면 좋겠다.
평범한 직장인의 하소연을 말해보는거니
나쁘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