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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동거묘 도칠이 23년 11월 일상, 겨울준비중..

도칠이 |2023.11.14 14:55
조회 8,984 |추천 115



동거묘 도칠이..


어릴때 환장하는 템테이션을 사와서 줘봤음.


도칠이 나이들어? 템테이션 쳐다도 안보는걸 알지만 할인하길래 사와봤음.


도칠이 길냥이 사료줄때 섞어서 줄 생각으로..



냄새부터 가까이 가기 싫은가봄.



 




그래도 집사가 힘들게 돈벌어 사온 성의를 봐서 가까이 다가가서 냄새는 맡아봄.



 



집사를 봐서 한개를 먹어줄까 말까 고민하면서


침만...   묻히고 있음.


 




도저히 못먹겠나봄.


집사야 이거 말고 다른거 달라는 눈빛을 보냄..



 




역시 도칠이는 구수한 냄새보다,


한여름날 땀과 습함에 쩔은 양말 안신은 집사발냄새? 같은


간식냄새를 좋아함.



 




도칠이가 환장하는 간식인데,


냄새를 자세히 맡아보니,


아~,, 할말을 잃었음.



 




도칠이는 늘 집사와 떨어져있길 원함.


그래서 집사 이불과 도칠이 덮는 이불까지 2이불들 뒀음.


빨간색 이불이 도칠이 이불임.



 



자고 있는데 깨웠음.


눈이 풀려있음.


 



졸려서 뚱해있는 표정???


 

 



본인 이불을 덮고 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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