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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처럼 들러붙는 시누이가 있다면 초장에 연끊는게 맞습니다.

ㅇㅇ |2023.11.28 16:16
조회 34,073 |추천 120
시누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잘사는게 아니고 평범한 축이고. 아껴쓰고 맞벌이합니다. 
시누이부부는 보통보다 많이 아래이며 소비가 크고 항상 남탓 세상탓을 합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면 제 알바 아닌데.
문제는 자신들에게 돈을 안빌려주는 것도 저희탓을 합니다.
온갖 희한한 논리를 갖다 붙여서 자기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저희를 악덕 가해자로 만드는데 ..
누가보면 저희가 임금체불이라도 한 악덕업주 인줄 알거 같아요.


정말 미친 사람들 같아요. 
돈을 빌려주는게 의무도 아니고.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도 아닌데.
달라는 것도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데 왜 안해주냐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언제 달랬냐?!!!! 빌려달라했지?!!!!! 라고요.

말이 안통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들만의 개잡논리를 만드는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자기들이 피해자코스프레를 해요. 

와 세상에 이런 거지근성은 처음봐요. 



추천수120
반대수6
베플ㅇㅇ|2023.11.29 01:58
내가언제 빌려준다했냐 !!!!! 안빌려준다했지!!!!!
베플ㅇㅇㅇ|2023.11.28 17:53
우리 다 돈 어디서 빌리는지 알잖아? 은행 몰라? 응? 어디 담보로 뇌를 맡겼나! 라고 해주고 싶네요. 시누라는 여자한테.
베플|2023.11.28 23:00
그정도면 전 안보고살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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