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가 있습니다.
저희는 잘사는게 아니고 평범한 축이고. 아껴쓰고 맞벌이합니다.
시누이부부는 보통보다 많이 아래이며 소비가 크고 항상 남탓 세상탓을 합니다.
그사람들이 어떻게 살면 제 알바 아닌데.
문제는 자신들에게 돈을 안빌려주는 것도 저희탓을 합니다.
온갖 희한한 논리를 갖다 붙여서 자기들을 피해자로 만들고
저희를 악덕 가해자로 만드는데 ..
누가보면 저희가 임금체불이라도 한 악덕업주 인줄 알거 같아요.
정말 미친 사람들 같아요.
돈을 빌려주는게 의무도 아니고.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도 아닌데.
달라는 것도 아니고 빌.려.달.라는건데 왜 안해주냐라고 하더라구요.
내가 언제 달랬냐?!!!! 빌려달라했지?!!!!! 라고요.
말이 안통하는 수준을 넘어서
자기들만의 개잡논리를 만드는데
어안이 벙벙합니다.
자기들이 피해자코스프레를 해요.
와 세상에 이런 거지근성은 처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