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귀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있는데
남자친구 부모님께서 노후가 준비가안되있어요
남자친구는 안정적인수입이있고 정말 성실하고 책임감강하고 좋은사람인데 부모님께서는 수입이 불안정하고 살고계신집이 월세에요
부모님께서 수입이 불안정하다보닌깐 한번씩 남자친구가 월세를 내준적도있다하더라구요..
남자친구가 잘 벌어서 도와줄수있는 상황이라면 도와드리는게 자식으로서의 도리다생각하지만 결혼해서 현실적으로 저희가 애기도낳고 금전적인부분이 힘들어질때를 생각하면 이결혼을 하는게 맞는건지..
노후준비안되어있는 부모님계신 배우자분이랑 결혼하신분들에게 조언듣고싶어요.. 참고로 저희부모님께서는 노후준비가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