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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힘들어요

갈등중 |2023.12.24 15:15
조회 237 |추천 1
제 나이 조금있으면 환갑이 되어 갑니다.어렸을때 부터 엄마로 부터 학대? 비슷한걸 받았죠 매 맞는건 일상이고 머리채 잡히고 몰매 맞기도 하고본인 화나면 나한테 화풀이 하고 내 잘못아니어도무조건 내가 당해야 하는 감정 쓰레기통이었어요스무살 중반까지 맞았는데  난 엄마가 좋은데 엄마는 그러지 않는건지..나이40이 되어서도 엄마 눈만 크고 떠도 심장이 떨리고 무서워 했는데.  내가 그런다고 화내고 전화를 한달 반정도 안하시더라구요제  나이 환갑이 되어간다고 했죠지금도 엄마는 나를 당신 손안에 넣고 주물거리고 싶은가봅니다저도 너무 힘드네요정신 병원 상담도 받았어요진즉 물리적으로 떨어져 지내는게 답이라고여러 여건상 가까이 있는데..최근 엄마가 골절로 병원에 입원하셨네요아직도 내안에 자아가 성인이 되지 못한 환갑녀가팔순 엄마가 무서워 병원 찿아가기 싫습니다솔직 엄마가 오래 사시길 바라지만 멀리 계셨으면해요제가 찿아가야 하는게 맞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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