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도 안하면서 특권의식이 있음
자기가 못한걸 남도 못할 수있는데 그걸 인정안하고 상대 파악 안해가며 묻더가 본인이 욕하거나 욕먹거나 둘중 하나
눈치가 없다 근데 본인은 촉이 좋다 착각함 직관도 딸리고 할 줄 아는건 쓸데없는 것에 시간낭비
본인딴에 힘든건 누구한테 시킴 정작 본인이 하면 망한거 앎. 사실 할 줄아는게 부하직원보다 더 없음
무식하게 목소리가 크다 . 목청만 크지 실속이 없다 한심함 그 잡채 ㅉㅉ
참견하기는 또 엄청 좋아함 본인한테 관심을 가져다주지 않으면 몸이 근질근질하는데 이건 병신상사의 종특이 아닌 그 사람 자체가 유리멘탈에 의지가 약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