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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 말도 안되는 요구로 파혼고민중입니다.

쓰니 |2023.12.27 17:30
조회 73,414 |추천 43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들 보면서 정신차리려고 글은 지우지 않겠습니다.
추천수43
반대수522
베플ㅇㅇ|2023.12.27 17:42
혼전임신 말리는 게 저 이유임. 여자는 애 가지는 순간 무한약자라서.
베플ㅇㅇ|2023.12.27 17:39
그쪽에선 이미 계산 끝냈어요 뱃속에 애도 있는데 6억 안주면 니가 어쩔거야? 이건데. 6억주면 당연히 공동명의 해야겠죠? 이미 혼인신고도 했으니 파혼아니고 이혼소송 ㅎ
베플|2023.12.27 18:28
혼전임신은 해가지고 꼴 좋네요 남자 2억해오니까 여자도 2억 해간다 하세요 2억만 해갈수 있다 하세요 저런 거지를 나라면 수술받고 헤어진다
베플|2023.12.27 18:00
실현되지 않은 수익을 가지고 저런 계산을 하는 사람..인생 살아보니 반드시 피봅니다. 이럴땐 분양 아파트는 필요 없으니 각자 현금 반씩 갖고 전세ㆍ월세 얻어 산다고 하는 것이 갑ㆍ을 잴거 없이 가장 깔끔.이것도 싫다하면 애 지우고 미련 갖지 말고 헤어짐이 님한테도 차선책입니다. 후에 그 집안에서 님을 아쉬워 할날 오도록 님은 독하게 님 인생 살면 됩니다. 지금 이 경제 시국에 4억 차익??ㅎㅎ 개가 웃습니다.아쉬워 하지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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