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송파구살고 친구 수원 살아요
저는 준비하고있는 시험이 있어서
친구가 늘 송파구 와줘서 고맙게 생각하는데
(강남같이 저한테 가까운 곳으로도
와주고 그러긴해요)
이제는 중간에서 만나자네요
그건 수험생이라 곤란하다고 하니까
앞으로 저녁값을 제가 다 내던지
보지 말자네요...?
돈을 안 버는 수험생에게 저녁값을 내래요..ㅋㅋ;
그 친구 심지어 직장도 공기업 다니고
아버지가 은행원 오빠도 대기업인가? 다녔다고
들었고
참 서운하네요 주저리주저리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