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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나이먹을수록 뼈저리게 느끼는게

ㅇㅇ |2024.01.07 00:27
조회 301,637 |추천 1,309
뭐니뭐니해도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건 부모복이란 점이에요ㅠ 주변 사람중에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탄탄한 부모를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넘어지고 엎어져도 다시 일어날 힘이 한없이 생기더라고요. 반대로 아무리 자기 능력이 좋아도 부모복이 없는 사람들은 넘어졌을때 회복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더라고요 전 애 안낳으렵니다ㅜ
추천수1,309
반대수132
베플ㅇㅇ|2024.01.07 11:33
그런점에서 경제사범에 한해서 연좌제 적용해야 한다고 봐요. 경제사범 가해자 집안 자식들은 호의호식 하면서 유학도 다녀오는 반면, 사기 피해자 집안 자식들은 쌔빠지게 고생하면서 진학은 꿈도 못꾸는 경우 허다하잖아요. 어차피 이세상에 태어나는거 자체가 연좌제고 뽑기운이에요. 경제사범 연좌제는 반드시 도입해야합니다. 전세사기 친놈들 다 자기 자식명의 가족명의로 빼돌리고 해외 도망나갔는데 그 돈 누가 쓰겠어요?
베플ㅇㅇ|2024.01.07 14:04
진짜로 부모복 좋으면 막 살아도 안넘어짐.ㅋㅋ
베플ㅇㅇ|2024.01.07 14:58
인생자체가 부모에 의해 많이 좌지우지
베플ㅇㅇ|2024.01.07 11:49
원래 사회가 안정화되면 신분계급 격차는 벌어지기 마련이에요. 오히려 일본 유럽 사회가 한국보다 훨씬 계급에 따른 자기 본분 워킹클래스가 있어서 어지간한 재능이 있지 않고선 넘어서기 힘들어요. 전 그런 점에서 과거의 한국의 학벌사회가 좋다고 생각하는게, 학벌로 어느정도 뛰어넘었을수 있었거든요. 90년대까진 개천용들이 수능 대박 내서 집안 일으키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런 이유로 의전충 로퀴벌레들이 너무 싫어요.
베플ㅇㅇ|2024.01.07 19:03
결혼해도 느껴요. 친정백이 든든한애들은 남편이랑 시가가 함부로 못하고, 남편이 잘못해서 이혼해도 잘 살더라구요. ㅠ 부모 잘만난애들이 제일 부러움.
찬반남자ㅇㅇ|2024.01.07 14:54 전체보기
그나이 먹고도 얼마나 능력이 없으면 아직도 부모탓이냐? 남탓만하니 맨날 제자리걸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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