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런거 아니지만 엄마가 병원을 너무안감
병원 자체를 안좋아함
여름에는 더워서 겨울에는 추워서 별로 중요한 일 아닌데도 이일때문에 저일 때문에 안가고
혹시 무서워서 그런건가 해서 내가 함께 가준다 했는데 고맙다고는 하지만 또 거절당함
건강하면 덜걱정 하는데 자주 속쓰리다 하고 어깨도 아프다하고 증상이 있는데도 그렇다고 나키워주느라 고생하고 아픈 엄마한테 화낼수도 없고
음식도 자극적으로 먹으려해서 내가 일부러 음식을 조금 싱겁게 하는데 나몰래 간을더함
건강검진 같은거 내가 몰래 예약못하려나?
이것도 희망은 없는데 뭐라도 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