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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시안컵, 말레이시아와 치욕적 무승부. 근데 상대 감독이 한국인이라 너무 화가 납니다.

ㅇㅇ |2024.01.25 23:28
조회 37,993 |추천 6
말레이시아의 감독이 김판곤이라는 한국인입니다. 불과 몇개월 전만해도 한국축구협회 임원이었는데, 돈 보고 말레이시아로 가서 감독하다가 우리나라 발목을 잡네요.

김판곤씨, 양심 있으면 절대 우리나라 오지 마세요. 말레이시아든 미국이든 수리남이든 어디로든 이민 가세요. 과연 김판곤씨 본인이 진정한 한국인입니까? 말레이시아가 후반 종료 직전 동점골 넣었을 때 말레이시아인들하고 극렬하게 기뻐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그리고 헤어스타일 좀 단정하게 하고 다니셨으면 좋겠는데요.

이 글이 김판곤씨에게 닿아서 본인 스스로 무언가를 깨달을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추천수6
반대수472
베플ㅇㅇ|2024.01.26 09:38
니가 김판곤씨한테 연봉줄거 아니면 가만히있어. 승부는 정정당당하게 봐야지 참 한심한 글이다.
베플ㅇㅇ|2024.01.26 04:59
축협에서 그나마 제정신 박힌 채로 제대로 일한 행정가가 김판곤씨인데. 비리 덩어리들한테 밀려 쫓겨나서 말레이시아 간 것임. 인도네시아의 신태용 베트남 박항서도 마찬가지. 돈 많이 주는 곳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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