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저는 제가 먹고 싶어서 끓여먹는 것도 아니고 굳이 제 생일이라는 이유로 제 손으로 끓여먹고 싶진 않거든요.
제 손으로 제 생일에 끓여먹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려도 왜 안 끓여먹냐고 끓여먹으라고 하시면서 매년 생일마다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진짜 짜증 나네요...
아들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손주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그놈의 미역국 타령...ㅡㅡ
매년 생일마다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저는 제가 먹고 싶어서 끓여먹는 것도 아니고 굳이 제 생일이라는 이유로 제 손으로 끓여먹고 싶진 않거든요.
제 손으로 제 생일에 끓여먹고 싶지 않다고 말씀드려도 왜 안 끓여먹냐고 끓여먹으라고 하시면서 매년 생일마다 끓여먹었냐고 물으시는데 진짜 짜증 나네요...
아들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손주 생일에도 미역국 끓여줬냐 그놈의 미역국 타령...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