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너무 억울해서 카테고리에 맞지 않는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1월28일 머리셋팅펌을 하고싶어 인스타검색으로 맘에드는
머리스탈샵이 있어 29일 오후2시반에 시술 예약했습니다
예약후 문자로 노쇼 취소 변경등의 이유로 예약금 3만원을
받는다기에 계좌이체로 입금했습니다
하루전날 예약이니 당연히 다음날 머리하러 가려했습니다
근데 29일 새벽부터 배가슬슬아프더니 생리를 하더라구요
제가 생리통이 심한편입니다 특히 허리통증 아랫배가뒤틀릴듯이 아파 햐루이틀정도는 온찜질을 하며 누워있어야 할
정도 입니다 그리고 집과 미용실 거리가 1시간반정도
걸리는 거리구요 도저히 못갈거 같더라구요
현재 제 머리 상태는 미용실을 안간지 오래되여 엉망
입니다 허리까지오는 긴머리에 반곱슬이 심해 부스스
하여 항상 머리를 묶고 다녀야 할 정도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머리자르고 펌을하고 싶었습니다
주변에서 제발 머리잘라라 잔소리 듣는것도 스트레스
였구요
오전 11시반에 미용실에 전화해 생리통이 심하여 오늘 못가겠다 했고 예약금 돌려달라하니 미용실측에서 문자로 취소변경노쇼로 인한거니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억울하더라구요 생리가 전날 나 생리하겠소 통지
하는것도 아니고 주기도 불규칙해 하필 예약당일 시작해 아파서 못가는 거였는데 생돈 3만원 날린거 같더라구요
아니면 제가 디자이너샘 시간에 맞출테니 날짜 시간 정해주심 언제든지 간다고 요청하였으나 거절당했습니다
그리고 보통 뷰티샵은 예약금이 1~2만원 정도인데 3만원은
비싼편 아닌가요? 누구에겐 적은돈 일수는 있으나
저에겐 절대 적은돈이 아닙니다
일부로 안간것도 아니고 몸이아파 불가항력으로 못간것인데
3만원 생돈 뜯긴 기분입니다
제가 잘못한것인지 미용실 규정이 정당한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제돈 3만원 못받는게 당연한건가요?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