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13년 차 나쁜 남편 이모씨 입니다애 엄마는 35세(미녀) 저는 45세(추남) 이고요
1월 13일 마라톤(런닝) 동호회에서 4번째 외도를 알고 싸우다가1월 23일 정도에 집을 구해서 나갔습니다당연 외도 인정 없고 "당신이랑은 예전에 끝났어" 시전.
집이 바로 근처라서 2월3일 집근처로 찾아가니(오전 9시50분)
남자랑 같이 있더군요 (아파트1층)
눈으로 보니 더 화가났고 처음에는 이혼 요구를 인정을 못 했지만지금은 이혼 인정.
소송을 진행하려고 하니 더 큰 노력과 시간을 들여야 하고이것도 ... 증거 찾으려면 소모전
지금 제일 큰 문제는 . 애가 엄마집 아빠집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저랑 같이 있으면서 학교 다니고 있고남자 들락거리는 집에 보내기 싫지만 .엄마도 원하고 애도 원하니 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이고요
상간남은 결혼했고 ( 지금 이혼 여부는 모름)애엄마 는 아들과 (13세) 같이 살기를 원하는 상황이고요그래서 열받아도 할수 있는게 없네요진짜 회사앞에서 전단지라도 뿌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아들한태 이 상황에 대해서 설명할수있는 방법도 없고 천륜 이지만 . 남자는 정리 좀 하고 애를 만나고 하던지 연애랑 둘 다 같이하면 상황을 해결하려는 애 엄마도 이해 불가 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