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존의 직원끼리 친목이 심한 회사

|2024.02.15 19:10
조회 12,797 |추천 21
어느 직장을 취업했는데
특징이 이랬습니다.

1. 벽 한켠에 자기네 여럿끼리 찍은 스티커사진이 붙어있다.

2. 그 옆에 직원 한사람 한사람이 그린 그림이 붙어있다.
(물론 잘그린 그림 말고 작은 캐릭터 그림같은것들)

3. 우리는 모든 일의 기본 시스템이 '소통'으로 돌아간다.
모르는게 있음 뭐든 물어보라 한다.

4. 그래서 모르는게 있어 물어봤더니,
겉으로는 알려는 주지만 표정이
'하 그것도 몰르냐? 하답답해'하는 표정 이빠이이다.

5. 개들 중 유독 한 동료가 나에게 유독 갑질을 심하게 한다.
예로
힘든 일 해 왔더니 자기싸인 하기, 몰라서 물었더니
"아알아서 해여!"하고 감정 이빠이내기, 나는 이 직장에
필요도 쓸모도 없다는 식의 면박 팍팍주기, 내가 다리아파서
앉은 의자 멀리 치워버리기 등

6. 5번 동료의 팔뚝에 유사 이레즈미 문신이 알록달록함.

7. 일 분위기를 띄운다며 최신 아이돌 가요를 크게 틀어놓고
일을 함.

8. 일이 좀 한가해지면 지들끼리 농담따먹기하고
떠들고 파티분위기임. 바쁘면 안그럼

이런 회사 어떤것 같나요?
추천수21
반대수10
베플ㅇㅇ|2024.02.18 18:01
걔네끼리 오손도손 해먹게 놔두고 딴곳으로 가세요
베플|2024.02.18 14:53
극혐인데요. 이미 형성된 무리에서 소통이 가능하기는 불가능....
베플시간|2024.02.18 14:47
회사맞나요? 무슨회사가 저래요? 체계도없고 문신?? 일반회사는 단정한 차림에 문신있는거보통 가리고 다니지않나? 아무리 중소기업이라도 상사끼리 체계도있고 직급도있을텐데??.. 무슨회사??에요???? 그렇게 떠들고 기분내키는대로 막 행동하는회사도있나요??
베플ㅇㅇ|2024.02.18 14:33
회사 아니고 무슨 네일샵 같은덴가? ㅋㅋㅋ 회사에선 있을 수 없는일닌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