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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며살아야할까요?

h1234567890 |2024.02.16 05:47
조회 1,392 |추천 2
맞벌이하면서 남편이 저보다 사실 더 잘벌어요
저는 달에 2백벌고 신랑은 달에 못해도 5~6백벌고 더 잘벌때도있어요 올해 큰집으로 이사하면서 시어른들이 도와주셨는데 남편이 달달이 생활비 백만원씩 시댁에드리고있어요
자식은 둘이있는데 생활비를 카드로 쓰라해서 쓰는데 카드값많이 나온다고 아끼라며 저한테가지고있는돈으로 쓰라네요 월급2백받아 애들학원비에 보험료 휴대폰요금까지 저도 쓸돈이부족한데 이해하며 살아야할까요? 여기다가 넉두리해보는데 답답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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