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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녀의 현실 자취 밥상3

ㅇㅇ |2024.02.25 19:26
조회 16,501 |추천 56

첫 글을 쓴지 5년 정도가 지났네요
졸업 후 중간중간 일도 했었고 서울에 상경하여 자취를 시작했어요!
서울에 올라와서 사기를 당해 금전적 심리적으로 힘든 상태에서 다시 예전으로 복기하고자 글을 써 봅니다!!

배민비마트 특가로 겟한 순살고등어랑 자취 필수템 김으로 차려진 밥상이에요
둘 다 간간하다보니 꿀떡꿀떡 맛나게 먹었습니다!!

이건 2018년도부터 즐겨 만들었던 전자레인지 계란찜인데 다른게 있다면 냉동 볶음밥용 채소를 넣어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작은 종지에는 양념 새우장이에요 양념게장을 먹고 싶었는데 음쓰처리도 곤란해서 사봤습니다! 처음에는 원래 새우장이 이런맛인가? 했는데 냉장고에서 숙성되고 양념배니까 맛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아무튼 여전히 이렇게 조촐하게 차려먹는 중입니다!

말고는 샐러드나 라면, 그릭요거트 같은 걸로 한끼 때울 때가 있어서 안 올렸는데 멘탈을 조금조금씩 회복하면서 더 많은 밥상과 재밌는 멘트로 돌아올께요!!

추천수5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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