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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분나쁠 일인가요?? 꼭 조언 부탁드려요

ㅇㅇ |2024.02.28 00:32
조회 17,222 |추천 4

며칠전에 남편의 어머님(시어머님)이 건강악화로 쓰러지셔서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습니다.

오늘 일끝나고 남편은 아가들보고 제가 문병을 다녀왔는데 간호사가 환자 비품(물티슈,기저귀등)이 떨어졌다고 하여 제가 사드렸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남편에게 어머님 비품 사드린비용
32,000원 어머님 통장에서 이체해 달라고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이 표정이 좋지않은데 제가 뭐 잘못한게있나요? 이게 기분나쁠일인가요?

추천수4
반대수134
베플ㄴㄴ|2024.02.28 07:35
외국인이냐? 조선족이냐? 시어머니가 남도 아니고 무슨 백만원이나 천만원돈도 나온 것도 아니고 고작 32000원가지고 그것도 남편한테 돈 달라고 하고 자빠졌네 쓰니 몇살임? 초중고 무사히 졸업은 했냐? 양심이라는게 없네 아침 출근길 개잡치네 같은 대한민국에서 이런 사람이랑 숨쉬고 같이 살아간다는 생각에 ㅈ 같네
베플ㅇㅇ|2024.02.28 09:31
나중에 남편이 장모님 문병다녀오면 주차비 장모님통장에서 내주는거지??
베플ㅇㅇ|2024.02.28 08:52
남편입장에선 어머님이 쓰려져있는건데... 거기다 대고 3만원 이체하라... 제 정신이세요? 남편이 불쌍하네요
베플ㅇㅇ|2024.02.28 10:13
남도 아닌데 32000원가지고 쪼잔하게 그러지맙시다. 남편 정떨어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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