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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쪽팔린줄 아세요 아줌마들.

ㅇㅇ |2024.03.08 08:58
조회 74,995 |추천 62

대학등록금도 지원 안해주는 부모 편들면서 성인이면
알아서 하라면서 용돈 안주고 독립하면 부들거리는 __ 4050만 모인 커뮤라서 한심하고 냄새나요..

줌마저씨들 얼마나 ㅎㅌㅊ면 역대급으로 꿀빤 4050에 집마련도 못하고 살았어요? 진짜 저능아 아닌이상 다 부장급은 되던 시대인데..

그리고 자기연민좀 그만하세요 추해요 ㅋㅋㅋ 세상에서 자기 세대가 제일 불쌍하고 자녀가 어쩌고.. 현실은 한국에서 가장 무능한데 욕심도 많은 세대잖아요?ㅋ
ㅋㅋ

그나이 먹고 커뮤에서 서식하는 거면 얼마나 __인거임? 거지같은 남편 아내 만나서 거지같은 면상으로 거지같이 살고있으면 주제파악하고 주름이나 관리하세요 할돈도 없나?ㅋㅋㅋㅋ거지같은 면상과 유전자를 받을 니자식만 불쌍해요

그리고 늙었으면 주둥이 닫고 조용히 찌그러져사세요 냄새나니깐ㅋㅋ

추천수62
반대수580
베플하아|2024.03.08 09:50
그래도 자식을 이따위로 키운 니 애비애미 보단 젊자나? 넌 니 부모한테도 냄새 난다고 욕하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니가 여기서 꺼지면 되겠네 결시친에 와서 왜 ㅈㄹ일까
베플ㅇㅇ|2024.03.08 10:51
내 세대를 꿀빤다고 표현하는 애들이 나올줄은 상상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남의 백혈병보다 지 감기가 더 아픈 법이라지만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공감, 배려, 이해능력이 이렇게 현저하게 떨어질까. 옛날에도 쓴이 같은 애들이 있었지만 그라마 그땐 그래도 밖에 내놓을 말은 아닌 걸 알아서 걍 혼자서 욕하는 애들이었는데 요즘 애들은 그냥 앞뒤없이 싸지르고 보는 구나. 우리 세대처럼 고생하지말라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키웠더니 지 잘나서 그 배려 받는줄알고 남 배려는 할줄을 모르네. 참...
베플ㅇㅇ|2024.03.08 09:16
불쌍하다... 현실이 시궁창이라서 누구탓이라도 해야하는 너.. 이런 정신머리로는 계속 시궁창에 살게 될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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