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에 짜장면이 현금으로 했을때 5천원 써있길애
짜장면 먹으러 갔습니다.
들어가니깐 손님들이 좀 있었고
빈자리 찾아서 앉아있으니깐 반찬.물 셀프라고 적혀있더라구요.
여사장이 주문받길래 짜장면 곱빼기요. 하고선
반찬코너에가서 단무지랑 양파 담으려고 하니깐
여사장이 뭐하세요? 하고 물어보니까
거기 손님들 시선이 다 나한테 쏠리더라구요?
순간 창피해서 반찬 셀프라서 담으려고요
하니깐
처음엔 반찬 가져다 준다고 앉아있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자리에 앉긴했는데 생각해 보니깐
사람 바보만든거같기도 하고
창피하게 사람많은곳에서 챙피준게 좀 화가나서
어짜피 쪽팔린거 화난거나 풀자해서
거기서 큰소리로 사장님! 반찬 셀프래서 담을려고
한건데 왜 못하게 하고 사람 다 쳐다보게 만들어서 쪽줍니까!!!
내가 왜 이런쪽을 당해야 하냐구요!
하니깐 손님 시비걸러오셨으면 나가세요 하길래
뭐요? 지금 사람같고 장난치나.. 뭐하는거요?
하니깐 긴말 필요없고 나가세요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나가긴 나가는데 이따위로 사람 면박ㅈ 고 항의하는 손님 내쫒는거 다 되돌아옵니다
하고 나오긴 했는데 내가 잘못한거요? 중국집이 잘못한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