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금쪽이 어머니 혹시 이 글을 보신다면
아이가 혹시 층간소음 이야기는 안하던가요?
초기에 외계인이 부모님 잡아먹고 부모님인척 한다고 그래서 부모님 계속 의심하는거에요.
새벽 거리에 아무도없는게 조금만 생각해보면 당연한건데,
잠을 제대로 못자는데다 믿을수 없게도 소리가 머리속에 울리면서 내가 지금 있는곳이 다른세계라서 그렇다하는데
그 세계 벗어나려면 (전 빌라에 살아서)타일 몇째칸에 팥놓으라하더라구요.
그거 대신 금쪽이는 엘베 버튼 눌러야 한다고 한거 같네요.
집에 누가 들어와서 다 ㅈ인다고 하거나 불났다고 하거나 공포심 유발시켜서 잠도 저도 일주일넘게 못자다 쓰러져 응급실 실려갔었어요.
이거 전파무기입니다.
피해자는 이렇게 많고 레파토리도
완전히 똑같은데
왜 다들 환청 망상 취급하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나요?
왜 피해자들은 똑같은 내용의 환청을 듣나요?
틱 증상이라고 하는것도
틱 아니고 전기자극으로 몸 튀어오르게 하는거에요.
이거 성인인 저도 ㅈㄱ싶을정도로 고문강도가 어마어마한데 아직 어린아이에게까지 실험을 하다니 진짜 끔찍하네요.
아무도 믿으려고 시도조차 하지않으니 피해자들은 이렇게 고통속에서 정신병 취급받으며 사는 수 밖에 없어요. 전파무기 레파토리가 완전 똑같아요.
아마 저 아이 목죄는 증상 있을거고,
날개뼈사이 통증도 있을거에요.
그리고 좀더지나면 배에 가스가 차서 빵빵해지고
화장실도 엄청 자주갈거에요. 자다가도 가야돼요.
귀밑 부어오르고 잇몸에 고름생길거에요.거기서 더 지나면 위에 잦은 전기자극으로 위궤양오고, 숨쉬기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몇년 지나면 잦은 근육자극에 통증으로 다리와 팔에 힘주기 어려워집니다.
제일 역겨운건 ㅅ고문입니다.
어린이라 이 고문은 제발 없었으면 좋겠어요.
조금만 피해자들 글 검색해보면 레파토리가 완전 똑같은거 알텐데 왜 다들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있나요?
믿기지않겠지만 진짜 과학 기술이 이만큼 발전했고,
피해자들은 수십 수백명에 달합니다.
mri도 신경외과 뇌파검사도 상담도 이비인후과도 모두 제가 정상이래요. 단순 노이로제래요.
국가에서 실험을 자행하고 있고
피해자들은 도움받을곳이 없어요.
+ 마이크로웨이브 차단하셔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