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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해주신 분들 전부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추천수39
반대수5
베플ㅇㅇ|2024.03.10 21:19
쓰니가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들고요, 노동자가 고객에게 순종할 필요도 없습니다. 갑질은 사장한테 하라지. 그런데, 젊은 여성이 근무하기에 좀 위험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근무자도 없고, 모든 회원이 퇴실후라고는 하지만 남자탈의실까지 청소라니. 그런곳은 cctv도 없는게 당연한데.. 나가는척하고는 쓰니가 청소하러 들어가는걸 따라가서 무슨 일이 생길지 좀 염려되네요. 이번 일은 쓰니 잘못이 아니니 위축되지 마시고, 업무준비 마무리 시간도 급여 다 제대로 받으세요. 30분 시급도 안주려고 들면 사람을 쓰지 말고 직접하는게 맞습니다. 청소 때는 반드시 전원 퇴실 완전히 확인하시고 꼭 출입문을 잠그고 청소하시길. 무서워요. 이번 일도 그래보려다가 안되겠으니 진상부린거 아닌가 생각들 정도에요.
베플m|2024.03.10 23:29
8시에 문닫는거 알았으면 빨랑나갈것이지 막말은.인성이 개똥인x끼.진상 개진상
베플ㅇㅇ|2024.03.10 23:09
엄마가 아무리 밑에 있다한들 엄마도 여자고 남자가 맘 먹고 나쁜 짓 하려면 쓰니도 엄마도 다칠 수 밖에 없어요 근무시간내 일이 없어 한가하든뭐든 업무시간은 정해져있는데 거의 매일 1시간씩 오바하고. 아니면 관리자나 사장이 8시까지는 남아서 회원들 다 나가게 하고 확인하고 청소하고 하라고나가든지 해야지 너무 무책임한거같은데. 위험하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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