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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키다리아저씨 |2024.03.31 22:20
조회 62 |추천 0


















 
 
 
어린 누이에게 알사탕을 사 주는
하루살이 오빠의 마음씨만 가지고도
골목길의 추위는 멀리 달아납니다. 
 
하나밖에 남지 않은 라면을
어린 동생에게 끓여주는
지친 누나의 손길만으로도
허기를 너끈히 견딜 수가 있습니다. 
 
입시에 실패한 자녀를 껴안고 격려하는
부모의 건강한 정신만으로도
어디선가 누군가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에 미소 띄웁니다. 
 
우리에게
큰 돈은 없습니다.
땅도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액수의 채권도 주식도 어음도
우리는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디선가 누군가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살고 있다고 믿고
우리 자신도 행복해집니다. 
 
행복이 무엇인지 설명은 못해도
그래도 우리는 행복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설명할 순 없어도
사랑의 참 모습을 본 적은 없어도
우리에게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디선가 누군가는 분명히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오늘도 행복한 하루 ,"꽃과 좋은 " '이동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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