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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젊은 엄마들 ㅠㅠ

ㅇㅇ |2024.04.07 19:53
조회 26,771 |추천 61
방탈 죄송합니다
매장 특성상 어린 아이와 같이 오는 부부들이 많은데
5명중에 2명은 너무 예민해요 (모두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니에요)시비조 말투로 싸우려는듯한 말투하며 사람을 대놓고 깔보고 이거해 저거해 명령조로 말하는 손님들.. 인정 안하고 싶지만 젊은 아줌마(?) 분들이 유독 그런면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이런분도 있었어요 젊은 엄마같으셨는데 손짓으로 이거 좀 봐달라고. 이러면서 표정이며 말투 제스처 모든게 예민했고 반말로 그러시더라구요 ;; 이런분도 대응을 해줘야하는건지 ;
당장이라도 때릴것같고 싸울려고 시비거는 말투 ;; 진심으로 너무 무례해서 대응 안하고 찾는게 잇으면 말씀 해달라 얘기했더니 아 됐어요 이러고 그냥 나갔어요 대체 뭘 봐달란건지도 모르겟고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ㅋ…
제가 친절하게 응대를 해도 저런식이구요 진짜 좀 황당하거나 어이없을때도 있었습니다 ;
그래도 응대는 끝까지 하는 편 인데
현명하게 넘어가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없는 사은품을 달라고 우기는 분들도 있으시고.. ㅠㅠ
매장 운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려요 ㅠㅜ
추천수61
반대수21
베플ㅇㅇ|2024.04.08 01:40
그게 왜 예민한거임? 성격 ㄷㄹ운거 아닌가요? ㅋㅋ 그 동네 어디에요? 나이 성별 떠나서 그건 사람 인성이고 ㅋ 사람 인성 분위기는 동네마다 다르더라고요 님 매장 지역이 어딘지, 무슨매장인지 적으면 답 나올듯 ㅋㅋㅋ 괜히 맘충소리 유도하려고 젊은엄마들이 예민하단다 ㅋㅋㅋㅋㅋ 너무 속보이는 글 ㅋㅋㅋ
베플ㅇㅇ|2024.04.08 16:36
정말 갈등을 조장하는 글이네... 매장 특성상 어린아이 데리고 오는 부모가 많다.. 뭔 매장인데요?? 왜 결혼해 애 낳고 사는 젊은 여자들이 매번 이런 글의 타겟이 되어 욕을 먹어야하는가 ... 다 그런 것도 아닌데 왜 애둘러 후려치기를 당하게 하십니까..
베플ㅇㅇ|2024.04.07 23:02
이렇게 갈라치기하며 주작글 쓰는 이유가 뭐야? 어차피 아무도 애 안낳는데 주작해서 얻는게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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