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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30살 부부얘기 조언좀 부탁드려요

ㅁㅁ |2024.04.25 17:37
조회 3,927 |추천 4
안녕하세요.제가 글을 못쓰는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읽고 한번씩만 조언 부탁드려요
누구말이 더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어느방향으로 나가야할지 너무 고민이되고 주변에 물어볼사람도없어서 이렇게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결혼한지 4년 된 30살 부부입니다.
4살 3살 애기키우고있습니다. 애기들은 9시에가서 5시에 집에와요
남편은 프리랜서 방송 작화 페인트 쉽게말해 노가다 일당쟁이입니다. 하루에 23만원 벌어요 결혼한지 3년동안 한달에 평균 500 600은 꼬박 가져왔습니다.
어느순간 일도 부족하고 어느달은 못벌기도하고
잘가져다 주기도합니다. 남편일하는 시간은 8시부터 집에오면 5시30분입니다. 근데 와이프는 이제 일한지 2주됬고 11시부터 1시30분까지 2시간 30분 일하고 하루에 27000원 평일에만 일가는거구요.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 3년동안평균 400~600벌어도 3년동안 저희가 돈관리도 못하고 아직 어린데 애기들까지있어서 쓰는곳에만 집중해서 돈관리를 못했고 저희가 결혼할때 돈이없어서 아파트 전세로 들어가면서 남편아버님께 3000만원 빌려서 무이자로 70만원씩 드리고있습니다.
둘다 돈관리도 못했고 3년동안 펑펑쓰기만해서 이제 와이프도 일을 시작하면서 2시간30분 27000원 이라도 벌어서 보테주고있습니다. 와이프입장은 자기가 번돈은 취미생활에 쓰면안되겠냐고 텐트를 사달라고 하네요.
a7라고 텐트하나에 170만원이고 중고로 사면 120 이번에 싸게나왔다고 50만원이라고 하네요
남편입장은 저희가 지금 마이너스 통장으로 살고있습니다. 근데 어찌저찌 돈 매꾸면서 잘살고있는데 텐트만 산다고 되는게아니라 이곳저곳 텐트사게되면 부가적인곳에 돈이많이들어가니까 여유되면 프리랜서니까 여유가 생기면 사자고 말을하는데 와이프입장은 남편은 아빠는 아빠역활을 하는거라 남편의돈은 우리의돈이고
와이프가 번돈은 취미생활에 쓰면안되냐고 말을하네요.
지금 마이너스 통장으로 적금도하나도 없이 이렇게 생활하고있는데 여유될때 하자는게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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