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말하겠음.
언니가 결혼한다고 해서 상견례했는데, 나는 참석 안했음.
상견례에서 상대 부모님께서 경제적인 차이가
확 느껴지는 발언을 함.
우리 부모님쪽에서 발끈해서 왜 그렇게 말하냐고 함.
언니는 진정하라고 하고 엄마 아빠 진정시켰는데,
상대 부모님도 화가 나서 그냥 그만하자면서 나감..
그래서 결국 부모님들끼리 파혼 결정했는데,
우리처럼 부모님이 안 맞아서 파혼하는 경우도 많음??
출처: 고민여기https://tinyurl.com/5e4xzy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