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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속에서 공격이 바로 멈춰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4 01:51
조회 72 |추천 4

산속에서 비웃으면서 공격하다가 갑자기 멈춰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친 딸 이름과 경찰관 실명을 거론할려고 하니까 멈춥니다.

이거 사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됩니다.

그러면 부산경찰청에서는 이미 인지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니가 경정 나부랭이 밖에 안되는데 경무관 한테 한소리 할 수 있나???

아니 경정아... 대한민국에 경정은 1만명인데...

경무관은 100명도 안된다.

현실적으로 수사가 가능해요?

군대에서 소령이 군사령부장을 수사하는 거 봤나?

아닌가요? 군대를 다녀 온 사람은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데...전혀 그런 문화가 형성이 되어 있지 않아요.

특히 경사나 경위 급 이상되는 간부님들.

당신들은 키우는 자식들이 있어서 절대로 용기 있게 말 못해요. 왜나면 자식들을 먹여 살려야 하니까요.

그러니까 너네를 조롱하지요. 아닌가요?

진짜 실명거론 할려니까 바로 멈춘다. 푸하하하

입증하고 기다리고 있다.^^

아닌가요??? 대통령은 팔아먹어도 되고 경찰실명거론되는건 죽어도 싫은가보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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