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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하면 결혼생활상처를 잊을 수 있을까요?

시댁으로부터 저에게 준 모욕 그리고 전남편이 저에게준 상처들까지
어떻게하면 무던해질까요?

지금은 더바라는거없이 행복하고 평온한데 자꾸 과거의 상처들이 저를 힘들게하네요.

그 상처들로 벗어난지 1년가까이되어가는데 생각하면 지금이라도 벌떡일어나서 따지고싶을정도로 아직까지 너무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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