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언제나 그렇듯 사소한걸로 시작..
제가 자기전에 잘자라고 한뒤에 저렇게 답장이와서
부정적이고 공격적이게 말하지 말라고 한것부터 시작되었어요
평소에 가끔 제 입장에선 뭔가 죄책감 느껴보라는 식으로 저렇게 답이 돌아올때가 많아서 곡해해서 듣고싶은것만 듣지말고, 상처받을 준비부터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그냥 참는데 이번엔 싸우게되었네요
저 뒤로는 비유들어서 설명하지마라, 평소대로 말한건데 너가 그렇게 받아드린거다, 짜증내면서 말한것도아닌데 뭐가 화나냐 등등 말에 꼬리물기식으로 이어나가게되어서 처음 싸우게 된 이유조차 잊고 그냥 서로한태 화만 낼것 같아가지고
제가 그럼 뒤에내용 말고 앞에 잘자 라고 한 것에대한 답장으로 "너만 자면 끝이냐" 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이 들지 사람들한태 물어보자해서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떻게해야 이런 상황에서 서로 감정싸움을 하지않을까요..그냥 누구한명이 참기만하면 나중엔 속에서부터 터져나오는 감정때문에
일이 더 크게 될것같네요
p.s 늦은밤 모바일로 작성해서 가독성이 좀 떨어지는점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