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계기가 있었는데
어느날 잠에서 깬후 자리에 일어나 앉아 거의 3시간동안 진지하게 지나온 삶을 되돌아보며
지금의 삶이 내가 원하는것인가 되묻는 시간을 가졌었죠.
그리곤 지금의 아내는 나와 10년을 같이 살아서 그런지 이젠 여자로서의 어떤 매력도 없고
나는 아직 젊은데 와이프 때문에 내 인생을 이렇게 사는게 맞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자주가는 거래처에 친한 여직원이 있는데 돌싱입니다.
그녀 나이 38세이고 난 43세 에요.
그래서 와이프 ( 44세) 에게 넌지시 나 솔직하게 결혼생활 별로 재미없다.
너랑 이혼은 안할테니깐 두번째 마누라 얻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와이프한테 그날 하루종일 진짜 살아오면서 한번도 받아본적없는 모욕과 욕설
구박을 받았습니다.
이여자랑 도저히 못살거 같아요.
이혼은 그래도 안해주고 첫번째 부인으로 냅두면 내 그늘아래서 놀고 먹을순 있었을텐데
아무래도 이여자를 ..에휴;;;
여기다 이런글쓴들 무슨 도움이 될까??
같은 여자들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같은 여자편들고 날 욕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