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dvdp1bYX28s?si=Dn3ryLt6qazf6AcC
공황장애에 우발적 범행, 심신미약이라고 끝까지 우기고 있답니다
피해자 60대 여성분에게 협박문자 보내고 살인 협박 하면서 계속 집이랑 회사에 찾아오고, 먼저 문열고 들어가있고 쫓아다니면서 연락을 어마어마하게 보냈고 스토킹해서
무서워하다가 결국 헤어지자고 말하고 집에 가려는데 오피스텔까지 쫓아와서 칼로 찔러 죽이고 거기 있던 딸도 칼로 찔러서 죽이고 도망쳤답니다
범행 뒤에 추적을 피하려고 택시만 수차례 갈아타면서
주도면밀하고 치밀하게 도주했고 안 잡힐 정도로 도망쳤는데 피묻은 옷 때문에 다음날 잡혔답니다
스토킹 끝에 칼부림까지 저질렀네요..
경찰이 강남의 오피스텔에서 모녀를 살해하고 달아난 60대 남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1일) 60대 남성 A 씨에 대해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0일 저녁 7시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있는 오피스텔에서 60대 여성 B 씨와 피해 여성의 딸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범행 뒤 A 씨는 택시를 타고 도주했고, 피해 여성 두 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A 씨는 숨진 60대 여성과 교제하던 사이로 알려졌습니다.
피해 여성은 A 씨에게 그만 만나자는 뜻을 전하기 위해 딸과 함께 A 씨를 만났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직후 도주한 A 씨는 13시간 만인 이튿날 오전 7시 45분께 서초구 남태령역 인근 길가에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A 씨는 압송되면서 취재진에 우발적 범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해자 딸의 마지막 전화 기록이랍니다
++ 이건 친인척 분 댓글인듯 하네요
마음이 찢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