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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 소고기

평택새댁 |2024.07.01 20:33
조회 35,800 |추천 87
많은 분들이 답해주실 줄 몰랐는데 감사합니다.
위치는 제주도가 아닌 수도권입니다.
가게가 피해가게 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 분이 먼저 보게 되신다면 그때 그렇게 뻔뻔하게 말씀하신 거 꼭 사과 해주셨음 좋겠어요.
가격은 소한마리 600g에 65,000원입니다.
전 한우 퀄리티를 바란 적도 없습니다.
단지 갈비살에 이렇게 비계가 많이 나오는 게 맞는건가 내가 예민한건가 여쭤보고 싶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여기는 정육식당이기 때문에 지방 부위 정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더 잘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덕분에 이제는 제가 틀린 게 아니란 확신이 어느정도 듭니다.
시간 내서 댓글 써주신 분들 진심으로 너무 감사하고 여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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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탈 죄송합니다.

모처럼 남편이랑 힘든 월요일 극복하고자 소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정육식당에서 소한마리 600g을 시켰는데, 갈비살 일부분이 눈에 의심할 정도로 하얬습니다.
저희 집안 부모님 남동생 여동생 다 자영업해서, 웬만하면 이물질 나오거나 불친절하거나 늦어도 토 달지 않습니다.
다들 사정 이해 가니까요.
그런데 이건 정말 아닌 것 같아 말씀 드렸습니다.
원래 이렇게 흰 부분이 있는게 맞냐고 여쭤봤더니, 갈비살은 원래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이 보시기에도 이게 맞나요....?
전 최소한 이 부분은 손질을 하고 나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여러분 고견 여쭙고자 올려 봅니다.
제가 너무 예민했거나 잘못했다면 바로 글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87
반대수7
베플|2024.07.01 22:05
저희 부부 고깃집 운영하고 휴무일엔 온갖 고깃집들 다 다니는데 갈빗살 몽따주 최악으로 보여요. 손질해서 버려야 할 비계를 아깝다고 그냥 썰어서 제공한 것 같아요. 저 가게 가지마세요. 제 남편이 사진을 봤다면 아주 신랄하게 평가해줬을텐데... 저 가게 사장님 정말 양심없이 장사하시네요.
베플ㅇㅇ|2024.07.02 02:21
와 소고기 불판닦기용이네
베플ㅇㅇ|2024.07.01 21:16
저렇게 팔면 손님 떨어져나갈텐데 저 고깃집 사장 장사 희한하게 하시네요???? 일부러 셀프 가게 망하려고 그러시나??? 나같음 저 고깃집 다시는 안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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