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내색만 안하고 혼자 속으로 좋아해도 되지않아요?
불손한 맘을 숨기고 처제를 대해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해는데 그래도 안되나요?
아내나 장모님이나 장인어른이랑 얘기할때 처제가
날보고 있을때마다 괜시리 잘보이고 싶고
맘이가고 그러는데 그런맘 갖는게 잘못됬나요?
처제랑 좀더 가깝고 살갑게 지내고 싶은 맘이 잘못됬나요?
솔직히 혼자 상상할때 처제랑 미필적고의에 의한 썸을 타는 상상해보고 더 처제한테 맘이 가고 그러는게 사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