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부부만 지원해주냐는 시누
ㅇㅇ
|2024.07.09 13:28
조회 19,396 |추천 3
시댁이 남편을 워낙 이뻐하셔서
결혼할때 차며 집이며 다해주셨어요
남편 벌이가 아직까진 그닥 좋지못해서
매달 생활비도 지원해주시고 계세요..
근데 가족행사때마다 시누가 눈치주고 그러네요…
왜 동생만해줘? 나도 집해줘 나도힘들어 이런식으로요
시누는 얼마전 결혼했는데 대출받는게 부담스러운지
당장은 월세로 살고있거든요
그러고 저희부부한테 눈치주는게 더 심해졌어요 ㅠ
예를들어 아버님 어머님 생신때 시누는 하는거없고
저희부부가 밥이며 선물이며 돈다쓰고있어요
아버님이 저희부부한테 매달 지원해주시니까
기분나쁘진않은데 생신때마다 하는거없으면서 차사달라 집사달라 노래부르는데 뭐지? 싶더라고요…
괜히 눈치보이고 우리부부 지원받는게 배아픈가싶고그래요..
지원받는거없으니 매번 시댁행사에 돈안쓰고 저희만 돈쓰고 시누가 저런식으로 당당하게 행동하는게 맞을까요 ㅋㅋㅋ…
- 베플ㅇㅇ|2024.07.0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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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닫게 하고 싶으면 받은 거 도로 내놓고 생활비 지원도 받지 말아요. 궁시렁만 대는 정도면 듣고 흘려야지. 월세사는 딸은 두고 그렇게 아들만 차별하는데 가엾을 정도구만.
- 베플남자ㅇㅇ|2024.07.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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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게 있으니 시부모님 노후는 그쪽이 챙겨야 될듯?
- 베플남자웅크리|2024.07.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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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입장에선 빡돌만 한데.....
- 베플ㅇㅇ|2024.07.0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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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에는 부모가 진심으로 지원 안 해줄 거 아니까 저렇게 노래 부르는 거임. 나는 아무 지원도 받지 않았으니 노후 부양일랑 나한테 신경쓰이게 하지말고 동생네다 받아라. 지원 받는 너네가 모셔야 된다. 잊지 말고 있으라고 노래 부르는 거임.
- 베플무서워|2024.07.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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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도데체 뭘 했는데... 결혼 했는데 생활비 지원 받고 있으면 창피해야 하는거 아닌가? 지원 받은 생활비로 밥사고 선물사고??? 참... 나중에 시부모 나이 들면 그거 다 뱉어 내야 한다는것만 명심 하십시오. 어떤 식으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