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뭐 여자는 남자랑 관계해도 임신걱정되니 하는데, 임신은 몰라도 생리는 머리 잘굴리면 나름대로 얻을수 있는 혜택이 많지 않나 해서요.
고등학교때는 생리결석 따박따박 씉수있고 (못해준다하면 교육청에 신고하면 됩니다.)
회사다닐때도 생리휴가도 따박따박 나오고 생리대 할인도 따박따박 나오는데. 솔직히 요즘 시대에는 생리로 얻는게 더 많지 않나 싶네요.
제 고등학교 시절 친구들도 매달 따박따박 생리결석 썼어요 그래서 같이 노래방가고.... 그랬는데.
솔직히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생리통도 실제보다 과장해서 말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가끔 남자들이랑 화내거나 싸울때 생리하는 티내면 본인들이 알수 없는 고통이니까 바로 꼬리 내리더라고요. 일종의 치트키같은 셈이죠.
지금 직장 다니면서도 매달 금요일마다 생리휴가 따박따박 쓰고있는데요.
솔직히 인터넷에 올라오는것처럼 생리주기중에 정신변화나 생리통 개지랄나는 경우는 거의 없긴한데...
솔직히 저는 여자들이 생리에 대해 지금보다 훨씬 아픈척하고 힘든척 했으면 좋겠어요
에초에 남자들은 그 고통을 알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