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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을 꾸는것같아요

ㅇㅇ |2024.07.12 09:29
조회 545 |추천 0
일단 방탈 죄송합니다그냥 오늘 일 쉬는김에, 한번 고민거리 어디에도 말못하는 고민거리를 말하고싶어서융,,두서없이 쓰다보니, 길말에, 띄어쓰기나 맞춤법 전부 불편할수있어요 양해바래요!이게 진짜인가 뭔가 긴가민가 했는데,가만보니 어떤 큰일을 알려주는것도 아니었구요.제 신변의 일들 위주로만 사사로운일들을 위주로 미리 알수있었어요.항상 하루전날요.
모두 알수있는것도 아니고 특정 사건만을 알수있었는데,그게 현신을 꿈으로 그대로 보이는것도 아니구요.항상 규칙이 있어요.어떤 특이한 느낌이 들구요 말로설명하기 힘든잠에서 깨어나면 가슴이 찌릿한 느낌이라해야하나 정확한 표현은 아닌데 그래요꿈은 특정패턴이 있어요. 남들처럼 뭐 똥꿈꾸면 돈이고 화재꿈꾸면 대박나고 조상님이 번호알려주면 로또한다는것처럼여 ㅋㅋㅋㅋ 저는 저런것들과 관계가 없긴한데 ㅋㅋㅋ 위의 느낌과 함께 항상 꾸는 꿈들이 있는데 그 꿈을을 꾸고나면 어김없이 예상하는 일이 일어나는거죠.설마설마.. 꿈일뿐일거야 아닐꺼야 하고 무시하고 그냥 조심하고 경거망동하지말고 움직여도 자의와 상관없이 상대방쪽에서 움직여서라도 사건이 만들어지곤 해요
그리고 이게 생각보다 자주 한달에 2번정도 일어나곤하는데, 우연이다 우연이다 생각하면서 지나치는데 어디가 아프게 될것인지(왜 아플지는 모르지만)제가 몸이 약한편이라 자주아픈편이에요 그냥 어릴때부터 고열이 자주 납니다 심하게 앓기전엔 꼭 꿈으로 알수있어요그리고 다른사람이 아플땐 누가 아프게 될것인지(어디가 아플지모르지만 얼마나 아플지는 대충 감이 옴) 돈이 생긴다면 얼마나 갑자기 돈이 공돈이 생길지라던가사이좋게 지내던 누군가 뒤에서 이간질을 하고있다던가 서운함을 느끼게 되어 싸우게 될일을 그런일이 생기기전부터 예상하게 된다던가...(구체적인 인물을알게 됩니다)누군가한테 말한다면 그전부터 그런걸 생각하고 있으니 그렇게 된것이다 그렇게 말하기도 하고..그렇게 말하면 그렇기도한데 이게 좀 저만알수있는것이라 답답합니다4년전에 다이어트욕심에 펜터민다이어트약을 먹은적이 있습니다.약이 저한테 너무 독했는지 먹자마자 엄청 살도 빠졌지만 밥을 한달간 거식증마냥 입에도 대지못하고 누워서만 지내게 되었는데요.그당시 부작용으로 환청을 들었었어요.조상님 환청 ㅋㅋㅋㅋ 똑바로 살라는환청을 들었는데 저는 이때 약간 없던 영감같은게 생긴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귀신같은 존재가 느껴지는가 생각해보면 1도 모르겠는데요..여전히 예지몽은 주기적으로 많이 점점횟수도 늘어나고있는것같아요.남편이 왜 로또번호는 알수없냐고 물어보는데요확실히 알수있었는데, 로또 당첨되는 미래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알수있었어요.혹시 이런게 점점 심해져서 혹시 신병같은게 오거나 그럴일은 없겠죠?저는 사실 점보는것도 좋아하지않고, 하고싶은 일이 참 많거든요.몸도 약하지만 사실 되게 활동적인데 혹시 잘모르는 이상한 일이 생길까봐 조금 무섭기도하네요점점 이상한 부분까지 알게되는데 남한테 말도 못하고, 남편과 엄마한테만 털어놨는데 남편은 재밋어하지만, 엄마는 좀 싫어하면서 그런말만하면 말을 끊고 더이상 말도 못하게해요.답답하기만 합니다. 근데 솔직히 남한테 속시원히 털어놔봤자 내 얼굴에 침뱉는일같고 ㅋㅋㅋ 이런일을 오래 겪고계시면서도 활동적으로 사회적으로 살고계신 여자분들 계실까요?
앞으로의 제가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약간 겁도 나구요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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