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쓰기 한심하고 민망한거 압니다
키가 작고 목소리가 얇고 작아요 그리고 뚱뚱한거 같아요...
약 5~6년째 집에서 나가지 않고 있었고요.. 학교 다닐때 친구도 없이 괴롭힘도 심하게 당했어서
대인기피증에 심지어 남자 공포증도 심해서 친구고 연애고 아무 경험이 없어요..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출석률도 성적도 개판이었고 머리도 나빴는데 겨우 졸업했더랍니다........
나이도 많아요.. 올해 반50에 잉여가 되었네요
부모님은 답답하지만... 알바도 2019년이었나 그때 멀리 공장알바 한달인가 두달 해보다가 잘린거 그 경험뿐이고....
그러니 통장잔고도 0원이죠
그런데 죽는거보니 아직도 무섭더라고요 그렇다고 앞으로 사는 방법을 또 찾아야하는데
알바도,,, 공장도 연락이 안오더군요
20대 여자분들은 직장도 있고 멋지게 사는 것 같은데 저는 저렇게 되지 못하는걸 이제 알았고
이런 제가 다시 밖에 나가도 되나요..?